김홍선 감독 "런던서 19개월간 '영드' 제작…한국인출연 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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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선 감독 "런던서 19개월간 '영드' 제작…한국인출연 원했죠"

"2023년 6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19개월 동안 런던에 머물렀는데, 진짜 관광은 일절 하지 않고 일만 했어요.저 때문에 한국 감독이 일을 잘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안 되잖아요.한국 영화계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촬영했죠.".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의 시즌3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포스트타워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시아인 최초로 영국 드라마를 연출하면서 책임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번 '갱스 오브 런던 3'는 한국인 감독의 첫 연출작인 만큼, 김 감독은 가능하다면 한국인 배우도 비중 있는 역할로 캐스팅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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