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기업 라바웨이브는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과 부처님 오신 날이 포함된 가정의 달 장기 연휴 기간 동안 몸캠피싱과 딥페이크 등 디지털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이번 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로 인해 몸캠피싱·딥페이크 등 2차 범죄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연휴 기간 동안 라바웨이브의 긴급 대응 시스템은 더욱 강화된 상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라바웨이브 관계자는 "장기 연휴는 온라인 활동이 급증하면서 디지털 범죄가 특히 증가하는 시기이고 최근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사건까지 겹쳐 범죄 위험성이 매우 높아졌다"며 "피해자들이 고립되지 않고 연휴 기간 내내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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