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나다순)가 본선 후보 자리를 두고 마지막 승부를 벌이게 됐다.
두 사람과 함께 각축을 벌이던 홍준표 후보는 이번 경선을 끝으로 30년 정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 가운데 홍 후보는 이번 경선을 끝으로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경찰청,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내사 착수
“스타벅스 배달 안 합니다”…배달노조, ‘5·18 모독’ 스타벅스 배달 거부
국제유가, 큰 폭 하락…미국-이란 '협상 마지막 단계'
李대통령 ‘GTX 철근누락 점검’ 지시에…배현진 "찌질한 플레이" 직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