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2차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홍준표 예비후보가 30년 정치 인생을 마무리했다.
이성배 홍준표 캠프 대변인은 “지난 3주간 우리 후보가 양극단으로 갈라진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겠구나 하는 믿음이 하루하루 커졌던 시간이었다”며 “홍 후보는 여러분이 알고 계신 것처럼 속 시원한 코카콜라 같은 분이셨고, 옆집 할아버지 같은 홍할배였다”고 눈물을 삼켰다.
홍 후보 캠프는 향후 선출될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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