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은 지난 22일과 23일 마쿠하리 이벤트홀에서 약 1년 만에 솔로 라이브 '2025 JANG KEUN SUK SPECIAL LIVE 'Nevertheless''를 개최했다.
오랜만의 무대에 객석에서는 뜨거운 환호가 터졌고, 장근석은 군 복무와 코로나19로 약 5년간 일본에서 라이브를 하지 못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이렇게 라이브로 '오카에리'라고 말해줄 때, 정말 집에 돌아온 기분이 든다"고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이번 라이브는 장근석의 음악 인생 1막을 정리하는 무대였으며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앞둔 그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 지, 가수로서 제2막을 예고한 그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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