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정계은퇴 선언 "더 이상 정치 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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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정계은퇴 선언 "더 이상 정치 안 하겠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계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홍 전 시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대선후보 경선 2차 경선 결과가 발표된 뒤, 최종 2인(김문수·한동훈 후보가 결선 진출)에 들지 못하자 한 승복 연설에서 "지난 30년 간 여러분의 보살핌으로 참 훌륭하게, 그리고 깨끗하게 (보낸) 정치 인생을 오늘로서 졸업하게 돼서 정말 고맙다"며 "이제 시민으로 돌아가겠다.자연인으로 돌아가서 좀 편하게 살도록 하겠다.이번 대선에서 저의 역할은 여기까지다"라고 말했다.

2020년 총선에서 대구 수성을에 출마해 국회로 돌아온 그는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원직을 사퇴한 뒤 대구시장 선거에 나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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