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 경선을 마무리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사직을 유지했기 때문에 경선 기간 중에도 도정에 한치 흔들림 없이 둘러보고 필요한 조치를 했다”고 자부했다.
김 지사는 29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도정 복귀 첫 일정으로 ‘도정점검회의’를 연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이제 차질 없이 민선 8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민생 회복, 경제 살리기, 기후 대응 등 여러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남은 기간 경기도의 좋은 정책이 새 정부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도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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