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예술 공연 등에서 남북 화해와 우호를 상징하는 노래로 널리 알려진 ‘반갑습니다’의 공연이 금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지난해 한국을 적대국으로 규정하는 내용으로 헌법을 개정했다.
또 북한 여성들이 종업원으로 일하는 중국 내 북한 식당에서도 해당 곡이 더는 연주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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