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포스터, 배우 서현진 '무단 도용' 논란…캠프·소속사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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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포스터, 배우 서현진 '무단 도용' 논란…캠프·소속사도 몰랐다

배우 서현진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를 지지한다는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다.

최근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모인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서현진과 한 후보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 이미지가 올라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빨간 옷을 입은 서현진이 미소 짓고 있으며 ‘오늘도 함께하는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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