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센터 출범, 세무법인 설립, 실리콘밸리 등 해외 네트워크 확장에 이르기까지 디엘지는 ‘법률 서비스’ 그 이상을 지향하고 있다.
조 대표는 “챗GPT가 나오면서 그동안 개발한 서비스들이 무력화되는 경험을 했다”면서도 “인공지능이 법률 서비스를 변화시킬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변화의 방향을 빨리 파악하고 서비스에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블록체인부터 세무까지…국경 넘어 기업 동반자로 디엘지는 블록체인, 핀테크, 크립토 등 제도가 부재한 신산업 분야에서 기업들의 ‘조력자’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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