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내달 중순까지 유심 포맷 기술 개발…"유심 교체와 동일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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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내달 중순까지 유심 포맷 기술 개발…"유심 교체와 동일한 효과"

SK텔레콤이 최근 발생한 고객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유심 소프트웨어 변경(유심포맷)'을 통해 유심 교체에 준하는 피해 예방 효과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유심보호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유심 교체를 할 경우 해킹으로 인한 유심 불법복제 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른바 유심포맷이라고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변경을 통해 유심교체를 하지 않고도 교체에 준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게 SK텔레콤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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