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새벽 1시 발사를 목표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은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누리호 준비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누리호는 통상 발사 당일 오후 4시를 목표로 발사됐는데 올해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을 싣고 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상철 원장은 “올해 누리호 발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에 대한 총괄관리를 수행하고, 발사 운용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차세대중형위성을 싣고 반복발사의 첫 시작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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