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이 참여한 국제공동 연구진이 우리나라 최초 천문관측위성으로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분자구름을 발견했다.
태양으로부터 약 310광년 떨어져 있다.(자료=한국천문연구원) 이는 원자외선 수소분자 방출선으로 발견된,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분자구름이다.
연구팀은 FIMS의 원자외선 관측자료로 수소 분자구름을 발견했고, 다파장 관측자료를 활용해 분자운의 위치, 질량, 별 탄생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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