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 신인' 식구 "기안84, 우리 노래 듣더니 '너네 되겠다' 응원"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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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신인' 식구 "기안84, 우리 노래 듣더니 '너네 되겠다' 응원" [엑's 현장] 

29일 식구(요시, 200(이백), 구민재)는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간 (間)'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지난해 8월 첫 스페셜 앨범 '한: 쿡(Han: Cooked)'로 국내 힙합 씬에 출사표를 던진 식구는 펀치라인에 강한 남성 래퍼 요시, 매력적인 음색의 여성 래퍼 겸 보컬리스트 200, 식구를 이끄는 남성 래퍼 구민재 3인으로 이뤄져 있으며, 대중친화적인 음악 스타일로 한국적인 색채와 정서를 표현하는 라이징 혼성 그룹이다.

최근 기안84를 만났다는 식구는 "저희 곡을 들려드렸더니 딱 한마디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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