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들만 쫓는 사연자 남편에 서장훈과 이수근이 조언했다.
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4회에는 현실은 뒤로한 낭만주의자 남편이 고민이라는 사연자가 등장했다.
남편이 "언젠가 쓸 수 있으니 판매는 안 한다"고 하자 서장훈은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이 부자가 안 된다.가격 더 내려가기 전에 팔아라"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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