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한 SK텔레콤 대리점에서 유심(USIM)을 교체해달라며 난동부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2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전 11시59분쯤 경남 진주시 강남동 한 SK텔레콤 대리점을 찾았다.
이후 대리점을 나간 A씨는 인근 또 다른 SK텔레콤 대리점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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