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경찰서는 마약류 의심 물질을 싣고 음주운전 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6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0시25분께 미추홀구 용현동에서 차량에 마약류 의심 물질이 든 주사기를 보관한 혐의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돌아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A씨를 체포했고 차량에서 마약류 의심 물질이 든 주사기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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