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민언련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충북TP 원장 후보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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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민언련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충북TP 원장 후보자 고발"

충북의 시민단체가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 차기 원장 후보자를 경찰에 고발했다.

이 단체는 "신 후보자가 A 기업으로부터 받은 자문역 보수가 겸직에 해당하는 정당한 보수였는지 철저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며 "언론인이 특정 기업으로부터 일정 기간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것에 대해 자문계약서가 있으니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넘어갈 수는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신 후보자 재직 당시 해당 방송사 뉴스에는 A 기업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보도가 많이 등장해 단순한 자문에 그치지 않았을 것이란 의심이 들고, 자문 활동이 실제로는 보도 방향 조정이나 우호적 기사 작성 등의 목적이었다면 청탁금지법 위반만이 아니라 다른 법적 처벌이 가능한지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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