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AP/뉴시스] 홍상수 감독이 20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하고 하니‘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홍상수 감독이 독일 베를린, 이탈리아 베니스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의 심사를 맡는다.
제78회 칸 국제영화제는 29일(한국 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홍 감독을 포함한 모두 8명의 심사위원 명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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