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이 숨진 부산 리조트 신축공사장 화재와 관련해 시공사 대표 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시공사인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과 아들인 박상천 대표, 하청업체 대표, 원·하청 업체 현장소장 2명, 현장 작업자 1명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하청업체 대표는 현장소장을 다른 공사 현장으로 이중 발령하고 안전관리자도 선임하지 아니하는 등 안전관리를 소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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