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부가 유명 I·P ‘월드 오브 탱크’개발사 워게이밍의 자산 압류를 시도했다고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 노보스티가 보도했다.
당시 회사는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 어떠한 사업도 소유하거나 운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회사와 제휴 관계가 없는 레스타 스튜디오에게 라이브 게임 사업을 이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러시아 당국은 레스타 스튜디오와 워게이밍이 분리된 회사로 판단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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