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 간 시간당 임금 총액의 격차가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나빠졌다.
월 임금 총액은 이 기간 2.7% 증가했는데 시간당 임금 총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전년 대비 월력상 근로일수 2일 감소로 인해 근로 시간이 10.8시간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6월 기준 비정규직의 시간당 임금 총액은 정규직의 66.4%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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