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딥페 있던데?”…또래 협박해 성착취물 만든 무서운 10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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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딥페 있던데?”…또래 협박해 성착취물 만든 무서운 10대들

경찰이 집중 단속을 통해 또래 상대로 성착취물 등을 제작한 10대 남성을 체포하는 등 사이버 성폭력 사범 220여명을 검거했다.

(자료= 서울경찰청)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해 8월 28일부터 지난 3월까지 ‘허위영상물 범죄 일제단속’을 실시해 텔레그램 성폭력 범죄조직 ‘자경단(목사방)’을 비롯해 아동·청소년성착취 등 사이버성폭력 사범 224명을 검거하고 13명을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성적 호기심을 보이는 10대 아동·청소년 여성을 물색해 ‘텔레그램에서 당신의 딥페이크 영상이 유포되고 있다’고 속여 텔레그램으로 유인한 뒤 개인정보를 탈취해 가족과 지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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