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사망했다.
오피스텔 안에 있던 5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사망자를 제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사망한 여성이 스스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북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오늘 영장 심사.."국민 위험 초래"
복지망 부실 드러난 '송파 세모녀'…그날의 비극[그해 오늘]
은마 화재 "집에 취사도구 없어, 가스도 안 들어온 상태"
SNS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아동학대 의심" 신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