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통상특보 "韓 조선 자동차, 美관세 낮추는 도구될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1기 통상특보 "韓 조선 자동차, 美관세 낮추는 도구될것"

조선, 자동차 등 한국의 대미 투자가 한미 통상 협의에서 미국의 상호관세를 낮추는 데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트럼프 1기 행정부에 참가했던 통상 정책 전문가가 전망했다.

그는 "이런 분야의 협력이 상호관세를 상쇄하는 중요한 도구가 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도 이런 부분을 보면서 관세 등에서 (한국에) 우호적인 노력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망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주최한 이날 포럼에서 '트럼프 2기 핵심 통상정책과 전망, 한국 기업에 제언'을 주제로 발표한 칼루트케비치 전 특보는 한국 기업들이 미국 의회 의원들을 '소통 창구'로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