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러시아에 파병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후 하루 만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파병 감사 성명을 주민에게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파병으로 북한군 사망자가 수천에 이른다는 분석이 나오는 만큼, 내부 동요를 가라앉히기 위해 러시아 측의 입장을 북한 주민이 보는 노동신문에 대대적으로 보도한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가운데)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에서 첫번째)이 지난해 6월 북한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회에 참석해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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