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당한 이후 보물로 지정된 법률서 ‘대명률’(大明律)이 국가지정문화유산에서 제외됐다.
도난당한 고서로 보물에 지정됐다가 취소된 법률서 ‘대명률’.
국보와 보물을 비롯한 국가지정문화유산이 지정 취소되는 것은 ‘대명률’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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