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2조' 뷰티계 영리치 김한균...서장훈도 욕심낸 '제주도' 대저택까지 (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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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2조' 뷰티계 영리치 김한균...서장훈도 욕심낸 '제주도' 대저택까지 (백만장자)

30일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화장품에 미친 남자, 뷰티계 영리치가 되다'라는 부제로 6개의 뷰티&헬스 브랜드를 소유한 CEO 김한균 편이 방송된다.

서장훈은 김한균에 대해 "이분이 30대에 2조를 벌었다는 소문이 있다"라며 관심과 궁금증을 드러낸다.

화장품에 미쳐 뷰티계 영리치가 된 남자, 화장품 성공 신화의 주인공 김한균의 이야기는 30일 오후 9시 55분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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