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치매가 있어도, 치매가 없어도 영화 1편의 여운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치매친화 영화관 ‘가치함께 시네마’를 오는 30일부터 다시 운영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인천광역치매센터와 중구·동구치매안심센터, 인천미림극장과 협력해 가치함께 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시는 가치함께 시네마를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인천 미림극장에서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