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플레이오프 출전은 물론 다음 시즌까지 활약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왼쪽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한 밀워키 벅스의 대미안 릴라드가 부축을 받으면서 코트를 빠져 나오고 있다.
릴라드가 빠진 밀워키는 위기에 놓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 고수 빼고 먹더라"…멕시코 타코집 방문에 '들썩'
텅 빈 거리·뜨거운 광장... "우리에겐 축구가 첫 번째"[북중미월드컵]
뉴욕 닉스, 53년 만에 NBA 우승컵
백악관 잔디밭에 UFC 옥타곤… 트럼프 80세 생일, 격투기로 물들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