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양재천과 매봉역 사이에 있는 개포우성4차아파트가 최고 49층, 1천여세대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 결정으로 최고 49층, 1천80세대(공공주택 128세대 포함)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50% 이하, 최고 21층 규모로 공동주택 3천149세대(공공주택 19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재건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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