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로 포로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대사는 "한국은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나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국가로 발돋움한 독보적 경험을 지니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를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포로마렌코 대사는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뉴시스 산업포럼 '한국 기업들,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어떻게 진출할까'에 참석, 축사를 통해 "한국은 전후 복구 경험과 첨단기술, 글로벌 리더십을 바탕으로 우크라이나 재건에 독보적 기여를 할 수 있는 국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포로마렌코 대사는 "우크라이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비즈니스에 열려 있다"며 "전쟁 종식을 마냥 기다릴 필요는 없다.양국 모두에 실질적 혜택을 가져올 사업에 지금 동참해달라"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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