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이 최여진과 결혼을 약속했었다고 고백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규한은 28일 방송한 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최여진과 15년 전에 시트콤을 하면서 친해졌다"며 "1년에 한 번, 2년에 한 번 지인들과 자리에서 마주치면 술 한 잔 하다가 '50세 넘어서도 없으면 둘이 같이 살자'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당시 최여진은 일주일 중 5일을 경기도 가평에서 지냈고, 김씨 부부 집에 함께 살며 일을 도와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