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8시 24분께 경북 의성군 사곡면 화전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은 1층짜리 목조 주택 3개 동 58㎡를 모두 태우고 같은 날 오후 10시 45분께 완전히 꺼졌다.
진화에 소방 당국 진화인력 42명과 진화 차량 17대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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