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65) 감독이 올해 칸국제영화제 심사를 맡는다.
홍 감독은 배우 할리 베리, 인도 감독 파얄 카파디아, 이탈리아 배우 알바 로르바체르, 프랑스 작가 레일라 슬리마니, 콩고 감독 디웨도 아마디, 멕시코 감독 카를로스 레이가다스, 배우 제러미 스트롱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한국 영화인이 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건 이번이 6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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