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와 고진영이 세계랭킹 톱10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는 하루 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공동 2위에 올랐다.
고진영과 함께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친 유해란은 순위 변동 없이 12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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