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경사…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에 '한국인 6번째'로 오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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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경사…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에 '한국인 6번째'로 오른 인물

최근 득남한 홍상수 감독이 한국인 6번째로 제78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한국 감독이나 배우가 칸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건 이번이 6번째다.

홍 감독에 앞서 신상옥, 이창동 감독, 배우 전도연과 박찬욱 감독, 배우 송강호가 해당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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