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보기관 신베트의 수장 로넨 바르 국장이 공식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신베트가 하마스의 기습공격을 미리 경고하지 못했다는 것이 이유였지만, 바르 국장과 네타냐후 총리사이의 불화가 그 배후로 지목된다.
바르 국장 해임에 반발한 야당과 시민단체가 이를 막아달라는 소송을 제기해 법원이 바르 국장 해임을 보류하라며 일단 2제동을 건 상태이지만, 네타냐후 내각이 바르 국장이 밝힌 시일 전 해고를 시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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