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채용 규모가 7분기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자발적 실직자 수는 4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으며, 초단시간 일자리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에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작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각각 11만4천명, 11만8천명, 8만2천명, 12만2천명이 감소하며 채용시장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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