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 전 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결과 한국 성인의 금융이해력은 100점 만점에 65.7점으로, 2022년(66.5) 대비 소폭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만 18~79세 성인 2400명을 대상으로 금융 지식·행동, 금융 태도 등을 면접 설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20대 청년층의 재무 점검(33.2점), 재무 목표(36.1점) 점수는 2022년 대비 큰 폭으로 떨어져 전체 평균을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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