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내내 찬스를 잡지 못한 그는 후반 29분 세트피스(코너킥) 상황에서 정확한 타점의 헤더골을 터트렸다.
지금의 기세라면 득점왕 탈환도, 팀 우승도 가능해 보인다.
득점 선두 주민규를 앞세운 대전하나는 7승2무2패, 승점 23으로 단독 선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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