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동서발전은 '일하는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행복한 일터조성'을 목표로 ▲근로자 중심 안전의식 내재화 ▲신기술 도입을 통한 안전관리 효율화 ▲안심할 수 있는 작업현장 맞춤형 지원 등 3가지 스마트 안전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자율비행이 가능한 드론에 영상진단 장비를 탑재해 해상풍력 블레이드 및 발전설비의 이상 유무를 자동으로 진단할 수 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스마트 기술을 통한 안전관리 고도화, 협력사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실천, 국민과 함께 만드는 생활 속 안전문화는 사람 중심의 안전 경영 실현"이라며 "앞으로도 사고를 ‘막는 것’에 머물지 않고, ‘함께 지키는 안전’을 통해 국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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