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대학원생이 기혼인 대학 교수와의 동성애 관계를 폭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9일, 베이징 공과대학원의 한 학생이 지난 2022년부터 같은 대학 소속 남자 교수와 동성애 관계를 지속해온 사실을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교수도 잘못했지만, 폭로자도 잘못이 없는 게 아니다", "혜택 다 받아놓고 이제 와서 피해자 행세냐" 라며 양 측 모두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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