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게 무게감 있는 물건을 투척했는데 솜방망이 처벌 아닌가.
레알 마드리드의 독일 국가대표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가 1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전망이다.
스페인 언론 '카데나 세르'는 29일 뤼디거가 최대 1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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