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내달 유럽연합(EU)과 정상회담에서 발표하려고 하는 성명 초안에 우크라이나 영토 보전을 지지하는 문구를 담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초안에는 "우리는 국제적으로 인정 받는 국경 내에서 우크라이나의 독립과 주권, 영토 보전에 대한 계속된 지지를 재확인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같이 우크라이나 영토 보전과 자유 무역, 기후 대응, 다자주의를 옹호하는 내용은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와는 정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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