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운명 가를 총선 투표 진행…'트럼프 개입' 누가 유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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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운명 가를 총선 투표 진행…'트럼프 개입' 누가 유리할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와 '합병 의지 표명'으로 미국과 캐나다 간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28일(현지시간) 캐나다의 운명을 가로지을 총선 투표가 개시됐다.

마크 카니 총리가 이끄는 현 집권 자유당의 승리가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총선 당일 캐나다를 향해 또다시 "미국의 51번째 주(州)가 되라"라고 언급하며 이웃 나라 캐나다의 정치에 영향력 행사를 시도하고 나섰다.

전국적인 지지율 격차는 크지 않지만 의석수가 많은 온타리오주와 퀘벡주,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자유당 지지율이 높아 자유당의 선거 승리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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