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혁신당 과방위원 “SKT 해킹, 피해 구제 즉각 시행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당·혁신당 과방위원 “SKT 해킹, 피해 구제 즉각 시행해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위원들이 28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고의) 실질적 피해 구제를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당·혁신당 과방위원들은 "SK텔레콤과 정부의 대응은 안내와 임시방편에 그치고 있다"며 "SK텔레콤 해킹은 단순 기술 문제가 아니라 국민 정보 주권과 통신 생태계 신뢰 전체를 흔드는 국가적 위기로 SK텔레콤과 정부는 국민 불안 해소와 실질적 피해 구제를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시행하고, 전면적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과기정통부, 방통위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필요한 보호·감독 조치에 즉각 나서야 하며, 이번 사태의 원인과 대책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