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토트넘은 크리스탈 팰리스 수비수 게히의 여름 이적에 관심을 보이는 프리미어리그 클럽들 중 하나다.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7,000만 파운드(약 1,270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거절당했고, 시즌 종료 후에도 게히 영입에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토트넘은 게히를 통해 로메로의 공백을 메우고자 한다.
‘기브미스포츠’는 “게히는 현재 토트넘의 센터백 보강 후보로 수개월째 영입 리스트에 올라있다.그리고 로메로의 토트넘 잔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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