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한국과의 무역 협상에 대해 "매우 잘 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미중 무역긴장 완화는 중국에 달려 있다고 주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28일(현지 시간) CNBC ‘스쿼크 박스’에 출연해 관련 질문에 "우리의 아시아 무역파트너와의 협상을 진행되고 있으여 한국과의 협상이 매우 잘 되고 있다고 언급했고, 우리는 일본과도 매우 실질적인 협상을 했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또 "많은 국가가 나서서 매우 좋은 제안을 했고, 우리는 그것들을 평가 중"이라면서 "우리는 현재 중국과의 협상은 제쳐두고, 15~17개 다른 국가들과 무역 협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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