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서연이 자신을 위해 눈물 흘린 동료 배우 음문석에게 고맙다고 했다.
그는 "(음문석에게) 안압이 차서 앞이 안 보인다고 하자 울더라"고 말했다.
영상 속 음문석은 눈물과 함께 콧물까지 흘리며 진서연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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